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관광
“폐교 4곳, 관광자원으로 사용”
여수시는 여수지역 폐교 4개교를 매입해 관광, 문화, 청소년 시설로 사용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돌산읍 굴전초교, 화양면 옥천·이목초교, 화정면 여산초교 적금분교를 매입하기 위해 도비 4억5천만원, 시비 6억4천만원 등 총 10억9천만원의 예산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여수시의회에 심의·승인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여수시의회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임시회 본회의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수시는 앞으로 전남도교육청과 협의해 본격적인 매입작업에 나선 후, 용역을 거쳐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굴전초교는 문화·예술관련 전시시설과 전통 예절학교 등으로 만들어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옥천초교는 3억3천여만원으로 영화촬영 전문세트장 및 영화관련 전시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며 지역주민에게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이목초교는 심신 수련 및 휴양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며 전문기관 및 단체에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여산초교 적금분교는 해양레포츠 시설 및 관광숙박시설로 주민들에게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