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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11개 조합장 선출 마쳐여수수협 김상문, 여수농협 박헌영 조합장 재선 성공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여수지역 11개 조합 당선자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여수지역 11개 조합의 조합장이 모두 선출됐다. 단독 입후보한 여수축협 박계수 현 조합장, 전남동부수협 서광현 현 조합장은 무투표 당선됐다.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 8일 개표 마감 결과 큰 관심을 모았던 여수수협 조합장에는 김상문 현 조합장이 3,652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선거 막판 단일화에 실패한 김한식, 김경식 후보는 각각 1,201표와 1,168표를 얻는데 그쳤다.

여수농협 박헌영 현 조합장은 과반이 넘는 1,468표를 얻어 당선됐고 5명이 경합한 거문도수협은 김효열 전 조합장이 208표를 얻어 당선됐다.

여수시산림조합은 정행균 현 여수시문화원장이 1,150표를 얻어 1,059표에 그친 양재승 현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여수원예농협은 김용진 현 조합장이, 근해유망수협은 명영재 전 감사가 당선됐고 서남해어류양식수협은 김성훈 전 통영청년회의소 자문위원이 당선됐다.

전남정치망수협은 최길선 전 조합장이, 제3‧4구잠수기수협은 하재규 전 감사가 도연태 현 조합장을 물리쳤다.

이원용 기자  rain55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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