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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눈뜨는 날``찜질인파 5천여명 찾을 듯 손님맞이 채비 분주
전국에서 유일하게 검은 모래 입자로 구성되어 있는 전남 여수시 ``만성리해수욕장``에서 오는 7일 ``검은모래 눈뜨는 날`` 행사가 열린다.



검은 모래는 일반 모래에 비해 방사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특히 음력 4월20일이면 그 효과가 최고조에 이른다고 한다.



원적외선은 열이기 때문에 온열효과에 의해 모세관을 확장시키고 충혈을 일으켜 혈액순환을 돕고 땀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미용이나 의료분야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신경통과 부인병 치료에 탁월해 매년 ``검은 모래 눈뜨는 날``에는 전국에서 수천의 인파가 몰리고 있다.



여수시에서는 지난 96년에 처음으로 ``검은모래 눈뜨는 날``을 지정한 후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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