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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書·畵가 조화된 한국화
진말숙 초대전, 진남문예회관서
11~17일까지 진남문예회관



시(詩)·서(書)·화(畵)를 아우르는 한국화가 옥전(玉田) 진말숙(陳末淑·56) 초대전이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2012년 세계박람회 여수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열리는 진말숙 씨의 열세 번째 개인초대전은 지난 11일부터 시작돼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전시에는 서화작품 20점을 비롯, 부채(합죽선)에 그린 작품 30점, 그림과 글씨를 함께 넣은 병풍작품 2점 등이 선보이고 있다.



진씨는 그동안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개인초대전을 열었으며, 지난 2002년에는 일본 동경문화원에서 일본 작가와 함께 한·일월드컵2인초대전을 갖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한·일미술교류초대 2인전을 열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와 각종 서예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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