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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양양 항공편 1년 만에 철수

여수와 강원도 양양을 오가는 항공 노선이 운항 1년 만에 이달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여수시 및 공항공사에 따르면 작년 2월부터 여수~양양 노선을 운영하던 플라이강원이 이달 25일을 끝으로 운항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여수~양양 노선은 비행시간이 1시간 20분 거리로, 주 4회(월·수·금·일) 일 1회 운항하며 지난해 4만4657명이 이 노선을 이용했다.

국내외 경기 둔화로 인한 유류비·항공사 손실액 증가 등이 노선 축소·폐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여수공항을 찾은 2019년 이용객은 63만6537명, 2020년 64만6884명, 2021년 111만5699명, 2022년 101만333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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