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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노동절 맞이 무료 ‘콘서트’ 성료노사 화합,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는 지난 22일 오동도에서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간 상생과 화합과 세계 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는 ‘빅 콘서트’를 개최했다.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진 이날 콘서트는 전문MC 임백천씨와 SBS 윤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패티김, 송대관, CAN, 최성수,  박상민, 사월과 오월, 박남정, 리아, 왁스, 유니, K-POP 등 인기 가수 11명이 출연했다.


명영식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여수산단에서 일하는 1만여 산업역군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는 뜻에서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그동안 여수시민들이 보여준 산단에 대한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지역사회와 하나되는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명 사장은 또 “지난해 불법파업을 경험하면서 노사관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기업 경영의 성공을 위해 안정적 노사관계는 필수인 만큼, 상호 넓은 안목과 정확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서로 보완해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는 SBS에서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70분 동안 전국에 방영할 계획이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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