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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덕희 여수시의원, ‘무장애 나눔길’ 확산 공로패 수상“무장애 나눔길 조성” 법적 근거 마련 공헌
여수시의회 민덕희 의원이 '나눔길 조성 확상"에 기여한 공로로 탄소중립실천연대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민덕희 여수시의회 의원이 탄소중립실천연대로부터 ‘무장애 나눔길’ 확산 공로패를 수상했다.

민덕희 의원은 지난 10일 탄소중립실천연대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관해 미평 봉화산 산림욕장에서 열린 ‘제9회 숲속힐링음악회’에서 해당 공로패를 받았다.

탄소중립실천연대는 민 의원이 평소 장애인 복지증진과 교통약자를 위해 무장애 나눔길 확산 등에 공헌했다는 점을 수여 이유로 밝혔다.

민 의원은 지난 7대 의회에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의원 연구단체인 ‘무장애 도시 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무장애 나눔길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여수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 △여수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를 공동 발의해 시민 및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도로, 공원, 관광시설 등에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민 의원은 “뜻깊은 수상을 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격차를 줄이고 차별을 없애 공동체성이 복원되어 여수시가 진정한 무장애도시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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