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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최수남 경사, 제2회 전남도서예전람회 우수상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임성택)에 근무하고 있는 최수남 경사가 지난 9월 6일 서울과 대구, 대전 등 전국각지의 서예가 8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제2회 전라남도서예전람회에 예서체 ‘득총사욕(得寵思辱)’을 출품하여 우수상으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경무계에 근무하는 최수남 경사는 87년 7월 11일 해양경찰에 입사하여 올해로 17년째인 최 경사는 평소 남다른 글솜씨로 본인이 좋아하는 서예에 관심을 갖고 글쓰기를 취미삼아 꾸준히 노력하여 크고 작은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입선해 왔으나 이번 서예전람회에서는 그동안 한시 해서체 부분에서 예서체로 글씨체를 바꿔 “남에게 유달리 사랑을 받거든 욕됨이 돌아올까를 생각하고 편하게 살거든 앞으로 위험이 닥쳐올까를 미리 염려하라”는 내용을 담은 ‘득총사욕(得寵思辱)’을 예서체로 출품해 그동안 입선을 해오다 처음으로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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