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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항 주차난 해소 ‘숨통’…주차장 확대 6월 착공오는 6월 19일 착공 내년 1월부터 주차장 운영 전망
김회재 의원 “여수공항 활성화 위한 추가 대책 마련”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사업으로 여수공항 주차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이다.

여수공항 이용객은 지난해 2년 연속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위상이 높아졌지만 관광객 증가에 따른 이용객 확대로 극심한 주차난을 겪어왔다.

이렇듯 주차장 면이 턱없이 부족한 여수공항은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로 몸살을 앓아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한국공항공사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에게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6월 19일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사업이 착공돼 내년 1월부터 주차장이 운영될 전망(준공일정에 따라 변동가능)이다. 주차장 확대 공사는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김회재 의원은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사업 착공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준공하고, 대한항공 재취항 등 항공편 확대, 부정기 국제노선 운행 등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추가대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회재 의원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정감사 등을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사업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또한 여수공항 아침 시간대 항공편 운행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해 올해 3월 26일부터 ‘여수발 김포행’ 항공편을 확보한

김회재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참여하는 ‘여수공항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올해 2월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를 만나 여수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항공편 증편을 촉구하는 등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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