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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양궁 남수현, 올림픽 국가대표 최종 선발순천여고 출신...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과녁 정조준
순천시청 소속 남수현이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양궁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남수현 선수가 양궁 국가대표에 선발돼 오는 7월 26일 개막하는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 메달사냥에 나선다.

순천시에 따르면, 남수현은 5일부터 11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양궁 여자부 최종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 올림픽 출전 티켓을 따냈다.

2005년생으로 순천여고를 졸업하고 올해 순천시청에 입단한 남수현은 양궁 유망주에서 성인무대이자 모든 선수들이 염원하는 올림픽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수현은 “남은 준비기간 더욱 열심히 훈련해 올림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소프트테니스, 양궁, 유도 3개 팀을 운영중인 순천시장 직장운동경기부는 올해 소프트테니스 추문수, 양궁 남수현․이은경 등 3명이 국가대표로 활동중이다.

조규봉 기자  cgb2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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