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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유채꽃밭...샛노란 꽃물결 ‘절정’
섬진강 유채꽃밭이 낭창낭창한 연둣빛 버드나무, 주황색 아치형 다리와 어우러져 샛노란 꽃물결을 이루며 한 폭의 유채화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광양시 제공>

샛노란 꽃물결의 섬진강 유채꽃밭이 절정을 이루며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광양시 진월면 오사리 섬진강 둔치에는 해마다 20,000㎡ 규모 유채꽃밭이 조성돼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꼽히는 ‘섬진강 자전거길’과 연접해 달리던 라이더들의 페달도 멈추게 하는 유채꽃밭이 절정을 이뤘다.

한편, 섬진강 유채꽃밭은 광주유스퀘어에서 출발하는 광양시티투어 광역코스 ‘광양여행 가는 날’ 4월 코스(17일, 19일, 22일)에 포함돼 있으며, 예약 오픈 즉시 전회가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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