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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50 탄소중립 실천 포럼 개최25일 오후 3시 여수상의 1층 챔버홀
탄소중립과 남해안남중권 역할 모색

대한민국 탄소중립과 남해안남중권의 역할을 주제로 '제2회 2050 탄소중립 실천 포럼'이 오는 4월 25일(목) 오후 3시 여수상공회의소 1층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여수시 주최로 (사)탄소중립실천연대가 주관하며 지난해 9월 국회에서 개최한 제1회 포럼 이후 두번째 열리는 탄소중립 실천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 김종기 여수시 부시장, 박연재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김대중 전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만의 거버넌스포럼21 대표(전 환경부 장관), 류재근 서울에코클럽 회장(전 국립환경과학원장,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다.

이날 포럼 순서는 개회 및 환영사에 이어 상호협력 업무협약체결, 주제발표,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여수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사)탄소중립실천연대, MG여수한려새마을금고가  COP33 남해안남중권 유치 및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 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서울에코클럽(숭실대학교 특임교수) 오성남 외 전문가 3명이 기후변화영향과 탄소중립 관련 주제발표 내용 등에 대해 토론이 이뤄진다.

포럼은 환경부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을 끝으로 폐회된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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