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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생태환경', '양질의 일자리' 중요여수지속협, 제17회 기후보호주간 설문

여수지역 청년들은 여수시 미래상의 핵심 키워드로 '생태환경', '양질의 일자리'를 꼽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17회 기후보호주간을 맞아 '지속가능발전 도시 여수의 미래상과 과제'라는 주제로 여수지역 청년 120여 명에게 면접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 지역의 청년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만 세부실천과제는 잘 모르고 있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또한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여수시 미래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목표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목표 중 '생태환경', '양질의 일자리' 목표 달성의 중요성에 큰 비중을 부여했다.

청년들은 지역사회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로 건강과 복지수준 향상 필요성을 제시했다.

청년들은 여수시가 지속가능발전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실천 가능한 목표 집중과 이행', 미래세대의 SDGs 인식 및 실천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수지속협이 제17회 기후보호주간을 맞아 '지속가능발전 도시 여수의 미래상과 과제'라는 주제로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는 컨설팅 전문업체 다문커뮤니케이션에서 담당해 진행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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