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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MZ 공무원, 시정 홍보에 직접 나서지방자치TV ‘우리동네 너튜브’ 출연…여수이야기, 2026세계섬박람회 등 홍보
여수시청 소속 MZ공무원들이 시정홍보를 위한 지방자치 TV에 출연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수시청 소속 MZ 공무원들이 여수시 홍보를 위해 방송에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10일 방송 예정인 지방자치 TV ‘우리동네 너튜브’ 여수시 편에 여수시 소속 MZ 공무원 3명이 출연해 여수시의 다양한 정보들을 홍보한다.

이들은 ▲여수시 공식 유튜브 ‘여수이야기’ 콘텐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시 대표 축제 등에 대해 톡톡 튀고 재미있는 토크로 소개할 예정이다.

녹화 현장에 동행한 시 관계자는 “공무원 출연진들과 진행 아나운서의 화려한 케미로 여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폭풍 발산했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2016년에 개설된 여수시 유튜브(여수이야기)는 소통행정을 강조하고 있는 민선8기 출범과 더불어 시정을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김PD의 대행사’, 관광·문화 등을 1분 미만의 짧은 영상으로 알리는 ‘숏폼’ 등을 선보이며 구독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등 소통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튜브 여수이야기 활성화를 위해 ‘60초로 즐기는 여수’ 숏폼 공모전을 추진하며 시정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동네 너튜브, 여수시 편’은 오는 10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지방자치TV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규봉 기자  cgb2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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