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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신호등
여서로와 여문2로 교차로에 위치한 신호등이 후박나무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보일 듯 말 듯, 한참을 찾아야 보이는 숨바꼭질 신호등이다.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후박나무 가지정리가 시급해 보인다.  <김병곤 기자>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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