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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본부, 해저오염 실태 탐사





여수환경운동본부(이사장 신장호)는 여수 연안 해역을 대상으로 오염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해저탐사를 벌였다.

환경운동본부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에 걸쳐 돌산읍 우두리 주변해역에서 장군도 입구해역까지 저질층 환경오염 실태를 조사해 오염원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환경오염원 실태파악과 환경오염 저감 대책 수립 목적의 이번 실태조사에는 해저 환경오염탐사 전문업체인 (주)코스코의 지원을 얻어, 대상해역의 해저 퇴적물 상태와 저질층 환경오염실태파악을 위한 시료 채취 등을 수행했다.

신장호 환경운동본부 이사장은 “2012년 박람회 유치와 해양관광도시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해양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이 필요하다”며 “관광객들의 출입구인 돌산과 장군도 일대의 해양오염 원인을 밝히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시도였다는 점에서 이번 탐사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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