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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에서 또 사망사고컨베이어 작업 중 추락, 사망




여수산단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전 10시 30분경, 여수산단 내,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컨베이어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S기공 직원 빈모(44. 봉계동)씨가 1.5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부들에 따르면 “빈 씨가 높이 3m 가량의 프랜트 장치 중간부근에서 볼트해체 작업을 하던 중 허리에 차고 있던 안전벨트 걸이대가 회전체에 걸려 파손되면서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회사 측은 일단 작업 중 안전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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