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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태
  • 승인 2017.02.16 10:23
  • 댓글 1
  • 여수사랑 2017-03-07 08:09:05

    수레와 어머니를 표현하였네요. 조그마한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마음속 감성을 잡아내는 박성태님의 섬세함이 느겨짐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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