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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 ISSUE> 조선, 해운, 철강 등 기반산업의 잇따른 몰락, 국내 최대 화학산단, 여수국가 산단의 생존 돌파구는?거제 조선업계 '수주가뭄'으로 인한 몰락…여수산단 반면교사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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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석·조승화 기자
  • 승인 2017.03.03 09:34
  • 댓글 1
  • 여천생각 2017-03-03 12:17:30

    그러니까 상암산단.율촌23산단 조기완공에 화양면 화동리 화양일반산단을 조기에 만들어 중소업체들 유치하고 제발좀 자동차공장에 기계부품가공공장, 전동기차생산공장등 유치도 해야 한다.

    거기에 한화테크노벨리유치, 오천산단 확장조성, 만덕동 내륙에 지역특화농공단지로 가칭:여수테크노시티(16만평)를 조성하여 도시첨산단단수준으로 육성하는등 지역의 제조업 다각화정책도 절대 빼먹어선 안된다.

    상암산단.율촌산단등 죄다 대기업위주부지로만 하니 중소업체들은 어디로 들어오란 말인가? 다른지역으로 내보내게 하는 상황 발생으로 인한 생각해 볼 문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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