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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수시 “졸속행정” 낭만포차 이전 “험로“거북선대교 하부시설 법규 검토 미비·관계기관과 형식적 구두협의 그쳐
전용도로 구간 폐쇄했다 없던 일로 잇따른 여수시 미흡한 일처리 눈총
  • 김병곤 기자
  • 승인 2018.12.24 15:44
  • 댓글 2
  • 낭만인 2018-12-26 10:02:32

    낭만포차가 많은 문제를 야기했지만, 이전이 확정된 다리 하부는 해양공원에서 떨어진 곳으로 낭만포차에서 그냥 포장마차로 바꿔야될 듯 합니다. 차라리 하멜등대 쪽이라면 기존 밤바다 경관과 어우러져 괜찮을듯 합니다. 낭만포차가 히트상품이 된 이유는 여수밤바다와 어우러진 낭만이 존재하기때문임을 알아야 할겁니다. 또한, 타지역은 포장마차가 아닌 간단한 음식물만 먹는 형식의 소형마차입니다. 낭만포차는 술을 팔기에 문제가 되는것도 다른 이유중 하나임을 알아주세요.   삭제

    • 누군가는 2018-12-24 16:40:22

      공감가는 글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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