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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02 12:56
  • 댓글 2
  • 상고대 2019-02-02 14:16:00

    여수의 박완규님. 살벌한 정치판에 봄 바람이 되실 분임을 압니다. 평생을 지켜오신 선한 신념으로 새로운 여수를 만들어 주세요. 응원합니다.   삭제

    • 서혁신 2019-02-02 14:12:28

      옳으신 말씀입니다. 공유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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