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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인구 28만 붕괴 ‘카운트 다운’기획 - 여수시의 미래비전을 찾자!
전시행정 탈피, 획기적 인구정책 마련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
‘전남동부권 중심도시’ 택지 개발…“통 큰 미래청사진 제시해야"
  • 김병곤 기자
  • 승인 2019.11.11 01:18
  • 댓글 6
  • 최윤영 2019-11-20 13:49:07

    여수율촌 산수 가장쪽에 개발 안하면 대망신
    한시바삐 해야합니다
    순천에 다 뺏깁니다   삭제

    • 이강호 2019-11-17 08:16:35

      우선 있는 산단을 확장발전시키는 것이 급선무이다. 만흥지구와 오천산단을 도로확장 연결하고 오천산단을 3배정도 대폭 확장하라. 식품산단을 돌산 쪽으로 옮기고 오천산단을 기계 화학 전자 철강 조선 기초소재 산업단지로 만들어라. 그것이 여수 인구유입 정책이다.   삭제

      • 김홍수 2019-11-12 21:22:04

        참, 기막힌 발상을 권오봉시장이 내놓았습니다. 만성리해수욕장 주변지역 만흥지구에 대단위 lh임댜아파트를 지어서 순천신대지구 인구를 유입하겠답니다. 어떻습니까? 역시 고시출신 행정의 달인다운 발상아닙니까? 개 의발에 대하여 개 의 박수라도 보내야겠습니다.   삭제

        • 여수시민 2019-11-11 15:45:00

          맞는 말씀입니다. 여수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규모 택지 조성 및 도시 내외곽 순환도로 건설과 교육여건 조성은 시급을 다툴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삭제

          • 원래 해룡면은 2019-11-11 13:05:51

            역사로 따진다면 해룡면도 원래 여수현 땅이었다. 1897년 여수군 설군때 도롱내지 순천왜성 이남이라도 건져내지 못하고 바보 같이 전부를 빼앗겨 버렸으니 율촌1산단 주도권을 여수가 행사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여럽게 된 씁쓸한 사실이다.

            1914년에라도 여수땅으로 되돌려졌어도......

            여수로서 1396년 오흔인으로 인해 이성계로 인해 5백여년동안 순천부 밑에서 수탈등 여러가지 시달린 치욕에 1897년 여수군 설군되었지만 용두면 뺏기지 못한 여수의 울한(鬱恨)을 절대 잊지 말자~!   삭제

            • 부탁이오 2019-11-11 12:01:40

              안그래도 허심탄회하게 올리게 되었는데 통합전 구)여수시 인구 188,452명이었는데 63,777명이 줄어들어 124,675명으로 줄어들었으니 이는 통합여수시 인구감소치 48,907명보다 많이 줄어들었는데 구)여수시 권역 인구문제도 특집기사로 올려주시면 안되겠어요???

              공공기관 이동도 그렇지만 구)여수시.돌산읍을 위한 일자리 창출미흡이 가장 큰문제라 돌산읍 상.하동 동쪽에 조선소.연관공장 이주단지와 오천산단 해변을 매립한 가칭:동여수산단을 만들었어도 지금같이 12만 4천명선 붕괴위기 아니었어요.

              구)여수시문제 제발 부탁이올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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