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칼럼 기고
  • 데스크
  • 승인 2023.11.06 20:04
  • 댓글 1
  • 일반시민 2023-12-14 16:24:05

    더이상 입학생이 없거나 현재 다니고 있는 재학생이 너무 적어 사학재단이 문을 닫는 것도 아니고, 사학재단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더이상 학교를 이끌어 갈 수 없는 상황도 아닌데 공립화를 추진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그것도 구성원들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치고, 전 이사회에서 부결된 사항을 5개월만에 일사천리로 추진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인근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인근 지역 학생들도 입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쪽으로 바꾸어야지 멀쩡한 사학재단을 공립화를 시키다니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