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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대학수능, 여수지역 1천 948명 응시
2024학년도 대학수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여수여자고등학교에 수험생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 독자제공>

올해 여수지역 수능 응시자는 총 1천 948명으로 여수고, 여수여고, 부영여고, 여천고, 충무고 등 5곳에서 시험이 치러진다.

전남지역 수험생은 1만 3천 463명(재학생 1만 734명, 졸업생 2351명, 검정고시 등 378명)으로 16일 7개 시험지구(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담양·해남) 46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수능에 앞서 여수시는 비상상황과 안전 수송과 숙박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시험 당일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시험장 교통지도원을 수험생 탑승 차량은 우선 진입을 유도하고 주·정차 계도 등 교통정리를 실시한다. 특히 현장지원반을 투입해 비상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험생․감독관․학부모들의 이동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됐다.

한편 올해 수험생들은 4년만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시험을 보게 된다. 그밖에 코로나19 확진자나 유증상자도 다른 수험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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