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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제1호 공약 “여수 대학병원·순천 의과대학·광양 간호대 설립”정부 의대 정원 2천명 확대…전남 동부권 상생·영호남 화합 의료인프라 구축 목표
김회재 국회의원 예비후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김회재 예비후보(현 여수시을 국회의원)가 22대 국회의원 선거 제1호 대표 공약으로 「여수 대학병원·순천 의과 대학·광양 간호대 설립 추진」을 발표했다.

김회재 예비후보는 정부의 의대 정원 2천 명 확대에 발맞춰 ‘여수 대학병원·순천 의대·광양 간호대’ 설립으로 전남 동부권 상생, 영호남 화합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전라남도는 1인당 의료비 전국 1위, 중증 응급·외상환자 유출률 전국 최고, 긴급환자 골든타임 등 각종 건강권 지표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석유화학산단인 여수 국가산단과 철강산업을 이끌어가는 광양 국가산단이 위치한 전남 동부권의 경우, 중증 응급환자 평균 전원율이 전국 대비 272%로 목포보다도 190% 높은 편으로 의료 인프라가 매우 취약한 상황이다.

김 예비후보는 “‘여수 대학병원·순천 의대·광양 간호대 설립’으로 전남 동부권의 소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올해 착공이 확정된 여수~남해 해저터널과 연계해 하동·남해·사천 등 경남 서부권도 전남의 의료 인프라 혜택을 보도록 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여수 대학병원·순천 의대·광양 간호대를 전남 동부권 상생·영호남 화합을 상징하는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회재 예비후보는 오늘 제1호 공약을 발표한 데 이어 <하나된 여수, 담대한 도전!>을 위한 7대 대표 공약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의 면모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여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 선거로 견인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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