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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2년 송구영신의 밤 제1회 한길문학상 시상 백혈병 투병중인 김윤미 학생 돕기 성금 전달







세밑 22일 하오 5시 30분에 현대웨딩프라자에서 여수지역 유지 및 기관·단체장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1-2002년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밤 및 제1회 한길문학상 시상식이 베풀어졌다.

이날 행사는 관현악단 연주에 맞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는데, 김충조 한길문학회 이사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김종안 시인의 한길문학상 수상자인 박보운 시인에 대한 작품과 문학열정이 소개됐다.

이어서 조계수 시인의 수상자 박보운 시인 작(作) 시 낭송을 가졌다.

제2부 송구영신의 밤 행사에서는 배은아 소프라노의 축가에 이어 황현수 본지 발행인의 인사말과 주승용 여수시장과 정이칠 의장, 성무열 전남도공보관의 축사(허경만 도지사 축사 대독)가 있었고, 국회의원 김충조 한길문학회 이사장의 격려사,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여수여고 1학년 6박 김윤미양에게 이웃돕기성금이 전달됐다. 성금은 일금 2백14만원이고, 여수여고 1학년 6반 담임인 이정란 교사가 받았다.

케익(시루떡) 절단과 건배에 이은 만찬으로 2001-2002년 송구영신의 밤·제1회 한길문학상 시상식을 마쳤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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