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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청년회관, 돌산읍사무소 등 문화유산 지정 건의
여수 청년회관과 돌산읍사무소 등 여수지역 4곳의 건축물에 대해 '근대건축 문화유산'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전남도는 3일 "근대건축 양식과 기법, 역사성을 엿볼 수 있는 근대 건축물 21점을 근대건축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줄 것을 문화재청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남도가 근대건축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달라고 건의한 건축물은 대부분 1900년에서 1930년 사이에 세워진 건물로 여수의 돌산읍사무소(돌산읍 군내리, 1928년 건립)와 청년회관(관문동, 1930년 건립) 등 4곳, 나주에 8곳, 목포 6곳, 고흥 1곳, 장흥 2곳이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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