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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다큐<여수수산시장>

365일 손과 발이 젖어서 살아야 하는 삶이 있다.

생선을 따고, 생선을 씻고, 그것을 새벽 시장에 팔아

가족들을 먹여 살렸다. 비린내나는 삶이지만 그 비린내가 돈을 벌어줬다. 오늘의 여수가 있기까지, 제1 수산도시로서 명성을 얻기까지비린내에 젖어 마르지 않는 손이 있었다.

/사진 박성태

박성태  yeos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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