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광양지역 뉴스
포스코케미칼, 14년째 후원활동 지속
매주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광양 포스코케미칼 공장 직원들 기념사진

포스코케미칼(광양공장) 봉사단이 6일 노인전문요양기관인 섬돌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2006년부터 14년째 순천시 별량면 섬돌요양원을 찾아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들은 매주 요양시설을 찾아 화단정리, 빨래건조장과 요양실 청소에 나서 요양원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1963년 내화물 제조회사로 설립된 삼화화성과 1971년 내화물 축로작업을 위해서 설립된 포항축로가 합병한 회사로, 포스코의 내화물 및 화학소재 전문 계열사이다. 지난 2019년 4월 1일 포스코켐텍과 포스코ESM 합병으로  사명을 포스코케미칼로 변경해 새롭게 출발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