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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갑, ‘가짜뉴스대책단’ 출범29일 출범…도․시의원․청년․SNS전문가 등 30여명으로 구성‘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위가 29일 허위조작정보대책단을 출범시키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위원회가 ‘가짜뉴스’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대책단(단장 전창곤)’을 출범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9일 주철현 시민변호사 사무실에서에서 도․시의원, 청년, SNS 전문가 등 30명을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대책단’ 위원으로 임명하고, ‘가짜뉴스 신고센터(061-654-6605)’를 개설했다.

앞서 지역위원회는 지난 5일 오후 3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차 확대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가짜뉴스 대책단장으로 전창곤 시의원을 선출했다.

가짜뉴스 대책단은 최근 ‘조국법무장관 임명’과정에서 사회문제가 된 가짜뉴스 피해와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6개월 앞두고 악의적 허위사실과 일방적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당 내 전국 지역위원회 중 최초로 출범됐다.

전창곤 시의원(여서, 문수, 미평)은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개를 들기 시작한 악의적 허위사실에 신속하게 대응해 공정선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SNS팀’과 ‘법률팀’ 그리고 ‘기동감시팀’으로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대책단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단장은 “앞으로 시민제보와 대책단 활동을 통해 밝혀진 허위조작 정보는 끝까지 추적해 법•제도적 심판을 받도록 해 구시대 적폐정치에 철퇴를 내릴 것이다”며 “이를 통해 선거가 민의를 대변하는 축제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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