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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수시관광협의회, 2대 공동회장 선출이순미 공동회장 선출…새로운 관광발전 ‘기대’
지난 10일 여수엑스포역에서 여수시 관광과 직원과 사)여수시관광협의회 회원들이 추석연휴 이동자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여수시관광협의회가 제2대 공동회장으로 이순미 회장을 선출하고 여수관광 발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총회를 개최할 수 없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비대면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선출과 더불어 2020년도 결산 승인 등에 대해 의결했다.

이어, 임기 첫날인 지난 10일 여수엑스포역에서 추석연휴 이동자제 캠페인을 전개하며 여수 관광 발전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또한 오는 17일에도 귀성객 환영행사와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공동회장 체제(권오봉 여수시장, 이순미 회장)로 운영되며, ‘지역활성화 분과’ 등 6개 분과에 관광업계 종사자 대표 등 60여 명의 인사가 활동하고 있다.

관광트렌드 변화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포럼, 캠페인 등을 실시해 시민의식 개선과 함께 여수시가 세계적인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협의회 활성화’, ‘회원 간 화합과 소통’, ‘여수시와 관광정책 공유’ 등을 공약사항으로 약속한 이순미 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전남여수발전연구회 회장, 여수밤바다불꽃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있다.

한편 여수시관광협의회는 등록법인으로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2017년 11월 23일 창립되었으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종 사업의 발굴‧기획‧실행 등을 함께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력기구로 여수시 관광과 사무실 2층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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