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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2024 국대 선발전' 선수단 격려‘제2회 순천만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전국 100여명 경쟁
김정희 전남도의원이 21일 메달을 획득한 양궁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전남도의회 제공>

김정희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3)이 9월 21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순천만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4년 국가대표 제4차 선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장애인양궁협회(회장 이우 삼)가 주관한 이날 개회식에는 김정희 의원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이경렬 회장, 순천시의회 정병회 의장과 의원, 순천시 김재빈 문화관광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전국의 시ㆍ도 선수단 10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 김정희 의원은 참가선수들을 격려하고, 개회식에 이은 시상식에도 함께 했다.

김정희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소중한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체육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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