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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여수지회, ‘문화도시 여수 지정’ "앞장"산하 8개협회지부장과 함께 ‘문화도시 여수 지정’ 지지 결의문 채택
(사)한국예총 여수지회가 '문화도시 여수 지정'을 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한국예총 여수지회가 산하 8개협회지부장과 함께 ‘문화도시 여수 지정’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사)한국예총 여수지회(회장 신지영)는 10일 결의문을 통해 “도시성장기반을 구축하고 문화의 저변확대 중심사업을 펼치는 일은 여수시에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시민의 열망을 모아 추진 중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기원했다.

결의문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여수’ 지정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조성과 향유기반구축으로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여수’ 지정에 따른 향후 조성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여수시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호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가득한 문화도시 성장기반을 기반으로 ‘2023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 중에 있다.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센터 건립으로 문화도시기반을 조성해온 여수시는 시민 문화향유권 보장은 물론 특색 있는 지역문화자원의 활용과 창조력을 높이는 문화도시 구축으로 ‘남해안 문화거점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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