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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립신대도서관, 오는 9일 개관식10일부터 정상 운영...새로운 교육·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듯
순천시립신대도서관 전경.

순천시립신대도서관(이하 신대도서관)이 임시 개관과 도서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9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갖는다.

신대도서관은 최근 8일간 진행된 임시 개관에 15,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에 10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21년 10월 착공한 신대도서관은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연면적 5,681㎡(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 자료실과 책마루, 메이커 스페이스실(3D프린터를 이용한 개별 공작실), 요리 조리실, 나눔의 숲, 물의 정원, 이야기 정원 등 시민들의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관식은 ▲ 식전행사(벌룬아트 공연, 코스프레 이벤트, 매안초등학교 리코더 연주, 재즈밴드 콰르텟 공연) ▲ 공식행사(축하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식 등) ▲ 식후행사(레이저 마술쇼, 실별 프로그램 운영 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신대도서관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봉 기자  cgb2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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