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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2024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시민이 체감하는 열린 소통행정 '호평'…지역 화합 이끌어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터플랜 확정 성공개최 토대 마련
지난 20일 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에서 소통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기명 여수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수시 제공>

정기명 여수시장이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에서 ‘소통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CEO 리더십 대상은 급변하는 시대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국가를 이끌어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도자를 선정, 매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에 소통경영부문 대상을 받은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취임이후 “소통과 화합 없이는 어떠한 발전도 없다”는 원칙아래 시민이 체감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지역의 화합을 이끄는 등 소통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또한,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전략적 투자유치를 잇따라 성공시키는 한편, ‘스마트 그린산단’을 통한 친환경 저탄소 미래신성장과 신재생 에너지 녹색산업 기반 구축 등 소통의 리더쉽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로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건설’의 기틀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 시장은 특히, 시장실을 언제나 활짝 열어 언로가 차단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고, ‘시장이 간다! 여수 통통’과 ‘시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시민들을 직접 찾아다니고 있으며, 주말과 휴일에도 미처 살피지 못한 민원현장을 살피고 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터플랜을 확정하는 등 섬박람회 성공개최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거문도를 ‘근대 역사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과 ‘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사업’ 등 잇따른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함으로써 총 4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한,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와 ‘여순사건 진실규명 및 평화공원 유치’, 여수문화예술재단 설립 사업’과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 사업 등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2023한‧중‧일 e스포츠 대회’ 여수 개최 등 e스포츠 메카를 향해서도 바삐 나아가고 있다.

이와 함께 인구유출 예방을 위해 ‘율촌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섬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금오도 해상교량을 건설’을 추진, 확정지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우리 여수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3려 통합의 기적’을 이뤄냈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위대한 저력이 있다”며,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는 물론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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