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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 종합에너지 그룹으로 “비상”오는 1월 18일 오후 5시 여수소노캄호텔, 보임그룹 출범 비전 선포식 개최
보임코퍼레이션 주축, 보임열병합발전, 보임E&S 3사가 시너지효과 극대화
보임그룹 한문선 회장

“기업과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 친환경을 이노베이션하다”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보임그룹(회장 한문선)이 2024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세계를 향해 힘껏 비상한다.

보임그룹은 오는 1월 18일 목요일 오후 5시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1F)에서 보임그룹 출범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그룹 미래전략을 통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비전 퍼포먼스를 통해 보임그룹의 새출발을 알리게 된다.

보임은 지난 2006년 설립 이후 개척자정신(開拓者情神)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집단에너지산업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꺼지지 않는 혁신의 불꽃,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을 만드는 힘을 만들어가며, 지주사 보임코퍼레이션을 주축으로 보임열병합발전, 보임E&S 3사가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2022년 말 매출 5,700억 원을 달성했다.

해외발전연료 트레이딩을 주력으로 하는 지주사 보임코퍼레이션, 집단에너지 사업을 통해 여수국가산단에 열과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보임열병합발전, 그리고 세계 최초의 청정수소 전소 발전사업으로 신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보임E&AS 3사가 하나된 마음으로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된다.

특히, 암모니아 기반의 세계최초 무탄소 신 전원 청정수소 전소발전은 탄소배출 제로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보임그룹은 지속가능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ESG((Environment・Socia・Governance) 지역사회 나눔실천·미래세대의 꿈 후원·학술연구지원 등 사회적 책임실현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1조원 이상의 투자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세수 확보로 국가경제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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