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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전 의원, 4.10총선 출마 선언“순천·광양·구례·곡성 지역을 천지개벽시키겠다”
국민의힘 이정현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이정현 전 국회의원이 1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순천·광양·구례·곡성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두 번 청와대 수석, 두 번의 최고위원과 당 대표, 3선 국회의원의 정치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 순천과 광양·구례·곡성 지역을 천지개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 전남, 전북과 정부를 연결하는 오작교가 되겠다"며 "지방소멸을 국가재앙으로 규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 완화와 지방 투자를 파격적으로 확대하는 국가 대개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보수 정당 인사로는 호남(순천)에서 처음으로 재선(19·20대) 의원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장,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치며 정치 보폭을 넓혀왔다. 

조규봉 기자  cgb2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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