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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 및 사고예방 역할 ‘톡톡’여수경찰, 범인 검거 및 자살 기도자 예방 관제센터 유공자 3명 시상
여수경찰이 범죄 및 사고 예방에 공을 세운 여수시 CCTV관제센터 요원 3명을 시상했다. <여수경찰 제공>

여수시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역사회에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3일 중요범인 검거 및 자살 기도자를 신속하게 발견한 여수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 수여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수경찰에 따르면 이들 관제요원 3명은 2월 20일 택시기사 금품강취 도주자, 2월 19일 돌산대교 자살요구자, 2월 17일 과도 들고 자살한다는 자살기도자를 CCTV 모니터링으로 신속히 발견해 미연에 사고를 예방했다.

여수시 관제센터는 30명이 24시간 4조 3교대 근무로 여수시의 안전 눈이 되어 주요 나들목 범죄 이동경로 및 취약지를 24시간 화상순찰로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규석 여수경찰서장은 “관제센터 요원분들께서 CCTV 모니터링 신속한 발견 및 112종합상활실 통보로 범죄예방과 생명구호에 기여한 공이 크며, 여수경찰서와 통합관제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재산과 범인검거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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