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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을 조계원 “총선 필승, 4월 10일 정권 심판”23일 선거사무실 개소·출정식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당원들과 지지자 1천여명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조계원 선대본부 제공>

제22대 총선 여수시 을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총선 필승과 4월 10일 정권 심판’을 다짐했다.

조계원 후보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학동 선거사무소에서 1,000여명의 지지자들이 다녀간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했다.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신순범 전 국회의원, 주철현 국회의원,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시·도의원들이 참석했다.

조계원 후보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에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김순빈 전 시의원, 수석부위원장은 박인섭, 서영수, 김종배가 임명됐고, 최병용 도의원과 강재헌 시의원은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대표로 임명장을 받았다.

출정식에서 조계원 후보는 “쌍봉사거리에서 400일이 넘는 여정이 여기까지 온 원동력이 된 거 같다”며 ”4월 10일 선거는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이며, 이재명 당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을 새롭게 일으켜 세우고 멈출 수 없는 여수발전을 위해 한 몸을 불태우겠다고 다짐한다”고 총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이재명 당 대표는 축전을 통해 “조계원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한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절망의 대한민국이 희망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국민이 웃을 수 있는 든든한 내일을 만들어달라. 그 길에 조 후보와 함께 하겠다. 민주당의 동지가 되어달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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