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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갑을 후보, 빗속 공식 선거 운동 시작28일 여수갑을 주철현·조계원 후보 합동출정식 예고
여수을 무소속 권오봉 후보 “당선 이후 민주당 복당”
공식선거 운동 첫날 자산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는 주철현 후보  <페북 사진 캡처>
여수을에 출마하는 조계원 후보가 쌍봉사거리에 출정식을 가졌다.  <페북 사진 캡처>
무소속 권오봉 후보의 선거 첫날 유세 현장 모습  <선거캠프 제공>
국민의힘 박정숙 후보가 선거 첫날 11호광장에서 아침인사를 하고 있다. <홍보영상 캡처 사진>

제22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여수시 갑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마다 빗속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여수시갑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후보는 오전 7시 11호 광장에서 출근인사에 이어 시도의원들과 함께 자산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박정숙 후보도 오전 7시 11호 광장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낮에는 선거구를 순회하며 유권자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중 관계로 내부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여수을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후보는 선원동 충혼탑 참배후 쌍봉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 출정식을 갖고 윤석열 검찰정권 심판과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기호 8번 무소속 권오봉 후보는 오전 8시 부영3단지 사거리에서 선거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시민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린 권 후보는 “무소속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김대중 정신에 따라서 의정활동을 할 것이고, 기회가 되면 다시 민주당에 복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주철현, 조계원 후보는 오후 5시 신기동 부영3단지 사거리에서 합동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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