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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신문 항공사진]하늘에서 본 전라좌수영 진남관

   
 

   
 
하늘에서 본 '전라좌수영 본영' 여수 진남관.

임진왜란 당시 부산과 경남해역이 왜구의 손에 넘어가자, 전라좌수사였던 이순신 장군이 이곳에 있던 수군들을 이끌고 경상도 해역으로 출전했다.

당시 각종 해전이 경상도 해역에서 벌어진 것은 경상도 해역이 이미 왜군의 수중에 넘어갔기 때문이다.

여수시민들의 선조인 당시 수군들과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면서 '약무호남시무국가(若無湖南是無國家)'(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었다)는 말이 생겨났다.

   
진남관 상공에서 본 이순신 광장과 여수 앞바다. 이순신 광장이 있던 자리에는 과거 거북선을 건조 정박했던 좌수영선소가 있었다. 지금은 매립으로 사라지고, 그 자리에 이순신광장이 조성됐다.

 

   
여수시 고소동 일대. 진남관에서 다리로 연결된다. 좌수영수군대첩비 등 역사유물이 있으며 최근에는 벽화골목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원본 사진 구매 및 항공사진 촬영 의뢰 061-685-4750>
 

이실근 기자  yosu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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