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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희망밥차' 지원…월 1회 200명분 급식비 지원키로

   
▲ 여천NCC 직원들이 희망밥차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여천NCC(주)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이 희망밥차 현장에서 지역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천NCC(주) 최보훈 총괄공장장 및 임직원과 최호연 노조지회장 등 노조소속 근로자 20여명은 26일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여수 해양공원에서 운영하는 오감만족 희망밥차 현장에서 결식 어르신들께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1식3찬으로 제공되는 점심은 여천NCC(주) 근로자들과 회사가 매칭 펀드로 조성된 금액으로 마련된 것이다.

 여천NCC(주)는 매달 1한차례씩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오감만족 희망밥차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200여명의 어르신께 제공할 급식비를 후원키로 약속했다.

 여천NCC(주) 한사랑회 소속 목공동호회는 이날 오후 회사원들과 함께 동여수노인복지관이 개설예정인 북-카페 '서다헌'에 비치할 200여만원 상당의 책장을 직접 제작해 어르신들께 기증했다.

 한편 이날 오감만족 희망밥차 봉사활동에는 전국주부교실 여수시지회(회장 한은경)소속 봉사원 10여명이 배식봉사 활동을 전개했으며, 전국주부교실 여수시지회는 지난 2월 7일 매달 봉사활동을 전개키로 동여수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정은철 기자  kiss06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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