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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여수공장, '임직원 불우이웃돕기 기부금' 전달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생산본부장 송석근)은 매칭그랜트 방식의 '임직원 불우이웃돕기 기부금'을 여수지역 4개 단체에 전달했다.

'매칭그랜트'란 회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금액만큼 기업에서도 동일한 기부금을 조성하여 기부하는 '2배 사랑 전달방식'으로, 매년 여수지역 사회복지단체에 '임직원 불우이웃돕기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여수동백원(물리치료교구), (사)신장장애인협회여수지부(복막 투석실), (사)신체장애인협회 여수지회(냉난방 기기)등에 1739만2000원과 동여수복지회관에 200만원등 1939만2000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부했다.

송석근 금호석유화학㈜ 생산본부장은 "밖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게 당사 나눔경영의 특징"이라며 "임직원과 회사의 정성과 뜻을 모아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의미가 깊고, 신장장애로 고통 받고 계신 분들께서 건강을 되찾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후원을 받은 단체 대표들은 "가장 필요하고 간절히 원하는 사업이지만, 자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기였다"라고 말하고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에서 고충을 해결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은철 기자  kiss06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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