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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계열사, 광주전남 초교생 120명과 서울 나들이14일 ~ 15일 서울 국회의사당, 63빌딩, 용인에버랜드 등 방문

한화그룹 계열사가 뜻을 모아 광주, 전남지역 초등학생 150명을 서울로 초청,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화 호남지역 사업장과 한화 63시티, 한화호텔&리조트 용인 등 7개 계열사들은 14일, 초등학생 120명과 함께 서울 여의도의 국회의사당을 견학하고, 63빌딩을 방문해 수족관, 전망대 등을 관람했다.

   
 

또 용인 한화호텔&리조트 용인에서 숙박을 한 후 15일에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여수 웅천초등학교 최성영 교장은 “요즘 교육기부, 재능기부가 사회적 이슈이며, 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데 한화그룹의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광주, 전남지역 초등학생들이 리더십과 문화적인 감성을 높이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계열사는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주재임원 김평득),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오양석), 한화에너지 여수공장(공장장 류적용),  한화폴리드리머 순천사업장(사업장장 이남훈), 한화생명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조진희), 한화 63시티(대표이사 이율국),  한화호텔&리조트 용인(본부장 이승용)이다.
 

정은철 기자  kiss06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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