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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여수의 어제와 오늘>

본 코너는 여수라는 도시 이름을 얻고 2012세계박람회를 치르면서 관광객 1300만명이 다녀간 세계 속의 여수가 되기까지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기획 연재합니다. 여수의 외형적 발전과 함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게재함으로써 여수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설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돌산도

돌산읍이 있는 돌산도는 한자로는 돌산현(突山縣). 식산현, 여산현(廬山縣)등의 이름을 갖고 있다. 섬의 이름은 8개의 큰 산이 있다는 뜻에서 산(山)팔(八)대(大)자를 합하여 돌산도라 했다고 전한다. 돌산 땅이름 유래를 살펴보면 돌산 최초의 군지인 『여산지』에서 섬 가운데 이름난 팔대 명산(천왕산, 두산, 대미산, 소미산, 천마산, 수죽산, 봉황산, 금오산)이 있어 그 산을 식산이라고 하였고, 방언에는 ‘섬 가운데 돌 많은 산이 많아서 돌산이라 칭한다’고 하였다.
<출처 및 자료제공 = 여수시>

 

▲돌산공원에서 바라본 여수시가지(1942년)

▲돌산공원에서 바라본 여수시가지(1982년)
▲돌산공원에서 바라본 여수시가지(2015년)
▲여수 종포항(1982년)
▲여수 종포항(1920년)
▲여수 종포항(1994년)
▲여수 종포항(2015년)

여수신문  yeos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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