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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여수시 주요 동향

市 주요행사
 
  간부공무원 간담회
   - 08:30, 시장실, 15명(시장, 부시장, 국․소․단장 10, 보좌기관 3), 국소단별 시정 현안사항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

  10월 읍․면․동장 회의
   - 13:50, 시청 회의실, 40여명(시장, 부시장, 국․소․단장 10, 읍․면․동장 27, 관계공무원 등), 읍면동 현안업무 보고 및 국․소․단 협조사항 전달 등

  10월 직원 정례회
   - 15:30, 여수문화홀, 450여명(시장, 부시장, 국․소․단장 10, 표창 수상자, 직원 등), 시민의 소리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시장 당부말씀 등

 

국회의원 일정

 ▣ 주승용․이용주․최도자 국회의원 : 지역구 활동

 

도 간부 일정
 
 ▣ 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15:00, 안병옥 환경부 차관 방문(환경부)
 ▣ 정무부지사
   15:00, 드림오케스트라 공연(화순 하니움)

 

일일 주요행사
 
  2017년 자랑스런 여수인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일    시 : 2017. 10. 10(화) 11:00
   장    소 : 부시장실
   대    상 : 10여명(부시장, 위원 9, 관계공무원 등)
   내    용 : 자랑스런 여수인 대상자 심의․결정 등
     ※ 관련부서 : 총무과 행정팀(행 3105)
  여수시 농업인대학 학습동아리 발효식품반 교육
   일    시 : 2017. 10. 10(화) 13:30
   장    소 :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대    상 : 35명(발효식품A반 20, 발표식품B반 15)
   강    사 : 이일구(전통가양주연구원)
   내    용 : 초 안치기 등
     ※ 관련부서 : 농촌진흥과 인재양성팀(행 4436)
  10월 읍․면․동장 회의
   일    시 : 2017. 10. 10(화) 13:50
   장    소 : 시청 회의실(3층)
   대    상 : 40여명(시장, 국소단장 10, 읍면동장 27, 관계공무원 등)
   내    용 : 읍․면․동 현안업무 보고 및 국․소․단 협조사항 전달 등
    ※ 관련부서 : 총무과 행정팀(행 3104)
  10월 직원 정례회
   일    시 : 2017. 10. 10(화) 15:30
   장    소 : 여수문화홀
   대    상 : 450여명(시장, 국․소․단장, 표창 수상자, 전 직원 등)
   내    용 : 시민의 소리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시장 당부말씀 등
    ※ 관련부서 : 총무과 서무팀(행 3094)
  10월 여수시 공직자 역량강화 직장교육
   일    시 : 2017. 10. 10(화) 16:30
   장    소 : 여수문화홀
   대    상 : 450여명(10월 직원 정례회 참석자 등)
   강    사 : 정경희(엑설런스컨설팅 대표)
   내    용 : ‘규제개혁 이해와 Good&Bad’ 주제 강의, 질의․응답 등
    ※ 관련부서 : 총무과 서무팀(행 3093)
  여수학(麗水學) 17기 교육
   일    시 : 2017. 10. 10(화) 19:00 ~ 21:00
   장    소 : 평생학습관 제2강의실
   대    상 : 30명(수강생 등)
   내    용 : SNS로 보는 여수와 여수의 섬
    ※ 관련부서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행 4719)
  숲으로의 초대 8기 교육
   일    시 : 2017. 10. 10(화) 19:00 ~ 21:00
   장    소 : 평생학습관 제2강의실(3층)
   대    상 : 20명(시민 등)
   강    사 : 김창현(여수전래놀이하는사람들)
   주    관 : 여수숲해설가회(회장 주경숙)
   내    용 : 교육 운영계획 설명 및 실내놀이 등
    ※ 관련부서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행 4731

 

여수시의회 행사

   주요행사 없음

 

NGO 및 기타행사

   주요행사 없음

 

주요 정책·시책

▶ 밤바다로 뜬 여수 관광객 천만명 돌파…신용카드 매출 1일 57억
   ⇒ 8월말 기준 1천73만명…올해 1천400만명 예상
 
(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황홀한 밤바다'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전남 여수시를 찾은 관광객이 1천만명을 넘어섰다.

 7일 여수시에 따르면 8월말 기준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천73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 방문 관광객은 2년 연속 1천300만명이 넘었고 올해는 1천4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여수시는 기대하고 있다.

 KTX와 여수 공항을 이용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예년보다 늘었고 연안 여객선과 제주를 잇는 카페리가 활성화되면서 관광객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관광객이 늘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시민의 소득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숙박업소·음식점 등 신용카드 매출액은 1일 평균 57억원에 달했고 5월과 8월, 10월에 소매업과 음식·숙박업의 매출도 증가했다.

 여수를 상징하는 음식이 된 '여수삼합'을 판매하는 낭만포차는 지난해 5월에서 12월까지 16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여수시 관계자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2015년부터 1천300만명을 넘어섰다"며 "여수의 구도심에 집중되고 있는 관광객을 해양 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웅천지구나 화양지구로 분산해 교통 체증으로 인한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역사속 오늘의 인물

▶ 독립운동가 조명하 순국(1928)
 
 독립운동가 조명하 의사가 1928년 10월 10일 이국땅 대만에서 스물 넷의 나이로 순국했다. 히로히토 일왕의 장인이자 일본 육군대장인 구니노미야 구니요시에게 독이 묻은 단검을 던졌다는 이유였다.

 1928년 5월 14일 오전, 대만에 체류중인 조명하 의사는 일왕의 장인이 대만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조 의사가 인파에 숨어있다 던진 검은 구니노미야의 왼쪽 어깨를 스친 뒤 운전사의 등에 맞고 떨어졌다. 구니노미야는 현장에서의 죽음은 모면했으나 이때 입은 상처로 이듬해 1월 27일 사망했다. 조명하 의사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현장에서 체포됐다. 의거는 일본 당국의 보도통제로 한달 뒤에야 신문에 공개됐지만 야마나시 한조 조선총독은 이 사건으로 사직해야 했다.

 1905년 황해도 송화군에서 태어나 ‘6·10만세사건’과 ‘금호문 의거’로 민족의식에 눈을 뜬 조명하 의사는 국내에서의 독립운동에 한계를 느끼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일본에서도 독립운동에 한계를 느낀 조 의사는 1927년 상하이 임시정부로 가는 길에 경유지인 대만에 머물고 있던 중이었다.

데스크  yeosu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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