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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여수시 주요 동향

市 주요행사
 
  간부공무원 간담회
   - 08:30, 부시장실, 14명(부시장, 국․소․단장 10, 보좌기관 3), 국소단별 시정 현안사항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

 

국회의원 일정

 ▣ 주승용․이용주․최도자 국회의원 : 재경활동

 

도 간부 일정
 
 ▣ 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07:40, 10월 행정쇄신 캠페인(도청 동․남․북문)
   11:00, 도의회 임시회 개회(본회의장)    ※ 공  통
   15:00, 재난안전문화 정착 포럼(도의회 초의실)
   16:00, 전국체육대회 전남선수단 결단식(도 체육회)
 ▣ 정무부지사
   09:00, 대통령 지역공약 추진상황 보고회(집무실)
   15:00, 전남․중국협력 발전협의회(정철실)

 

일일 주요행사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
   일    시 : 2017. 10. 11(수) 10:00
   장    소 : 여수좌수영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    상 : 22명(유치원생)
   내    용 : 고구마 인형 만들기 등
     ※ 관련부서 : 농촌진흥과 귀농귀촌팀(행 4452)
  10월 둘째주 언론 정례브리핑
   일    시 : 2017. 10. 11(수) 11:00 ~ 12:00
   장    소 : 시청 브리핑룸(2층)
   대    상 : 20여명(안전행정국장, 언론인, 안전행정국 과장 등)
   내    용 : 2017 여수시민의 날 행사 개최 등 주요업무 홍보
    ※ 관련부서 : 공보담당관실 홍보팀(행 3023)
  농촌생활문화교육
   일    시 : 2017. 10. 11(수) 14:30
   장    소 : 농촌생활문화교육장(망마경기장 內)
   대    상 : 20명(풍물놀이반)
   강    사 : 김영민(한울림 여수지부장)
   내    용 : 여수좌도풍물굿 연습 등
     ※ 관련부서 : 농촌진흥과 생활문화팀(행 4432)
  제7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일    시 : 2017. 10. 11(수) 14:00
   장    소 : 시청 재난안전상황실(1층)
   대    상 : 10여명(안전행정국장, 실무위원 9, 관계공무원 등)
   내    용 : 2017여수시민의 날 행사․제19회 시민체육대회 안전관리계획(안) 심의 등
     ※ 관련부서 :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행 3233)
  여수시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일    시 : 2017. 10. 11(수) 15:00
   장    소 : 보건소장실
   대    상 : 6명(보건소장, 위원 5)
   내    용 : 2018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영 계획(안) 심의 등
     ※ 관련부서 : 식품위생과 식품안전팀(행 4231)
  광양만권발전협의회 제10차 회의 개최
   일    시 : 2017. 10. 11(수) 18:00
   장    소 : 마띠유호텔
   대    상 : 10여명(부시장, 순천․광양부시장, 하동부군수, 여수해수청장 등)
   주    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내    용 : 광양만권 현안문제 해결 방안 논의 등
     ※ 관련부서 : 해양항만레저과 해양항만팀(행 3962)
  2017년 신규임용 공무원 공직적응 워크숍
   기    간 : 2017. 10. 11(수) ~ 10. 12(목)/2일간
   장    소 : 시청 회의실(3층)
   대    상 : 60여명(부시장, 신규 임용자 58, 관계공무원 등)
   내    용 : 부시장 특강, 직무 및 소양교육, 토론회, 관광지 탐방 등
     ※ 관련부서 : 총무과 행정팀(행 3105)
  2017. 찾아가는 다문화교육
   기    간 : 2017. 10. 11(수) ~ 10. 12(목)/2일간
   장    소 : 여수도원초등학교
   대    상 : 1,143명(전교생)
   내    용 : 중국 등 7개국 다문화 문화체험활동 부스 운영 및 전통의상 체험 등
     ※ 관련부서 : 여성가족과 다문화가족팀(행 5430)
  어업권 청소 지도․점검
   기    간 : 2017. 10. 11(수) ~ 10. 12(목)/2일간
   장    소 : 돌산읍 일원
   점 검 반 : 2명(생산팀장 외 1)
   내    용 : 청소 미 이행 어장 지도 및 폐기물 적법처리 점검 등
     ※ 관련부서 : 어업생산과 생산팀(행 3931)

 

여수시의회 행사

   주요행사 없음

 

NGO 및 기타행사

  오감만족 희망밥차
   일    시 : 2017. 10. 11(수) 10:00 ~ 14:00
   장    소 : 해양공원 일대
   대    상 : 250여명(65세 이상 저소득층 결식 어르신 등)
   주    관 : 동여수노인복지관(관장 정금칠)
   내    용 : 무료 급식 등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수요일엔 바다톡톡’ 해양강좌
   일    시 : 2017. 10. 11(수) 18:30 ~ 20:00
   장    소 : 여수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1층)
   대    상 : 100여명(청소년, 일반시민 등)
   강    사 : 안용락(국립해양생물자원관)
   주    관 : 여수YMCA
   내    용 : ‘재미있는 고래이야기’ 주제 강의, 질의․응답 등

 

주요 정책·시책

▶ ‘편향성 논란’ 비영리단체 지원 틀 확 바꾼다
   ⇒ 행안부 민간단체 지원 개선안

(서울신문 류지영 기자) 그간 정치적 편향성 및 절차적 투명성 결여 등 논란이 끊이지 않던 정부의 비영리민간단체 지원 사업이 전면 개편된다. 각 정권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특정 단체에 자금을 몰아주던 관행을 끝내기 위해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제도 개선안’을 10일 발표했다. 행안부는 시민사회 성숙을 앞당기고자 1999년부터 비영리민간단체들로부터 공익사업 신청을 받아 사업당 3000만원 안팎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202개 단체에 64억원을 배분했다.

 이 과정에서 정권과 ‘코드가 맞는’ 단체에 지나치게 많은 지원금이 나가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배후조종 의혹을 받은 ‘어버이연합’ 관련 단체들도 대거 대상에 포함됐다. 지원 사업을 심사하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 명단이나 회의록도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컸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시대적 요구에 맞게 제도 전반을 손보기로 했다. 우선 사업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공익사업 유형을 대폭 바꾸기로 했다. 현재는 사회통합 증진과 성숙한 시민사회 조성, 국가안보 및 평화증진 등 9개 분야에 지원된다.
 절차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1월 말 임기가 끝나는 공익사업선정위도 새로 꾸린다. 새 위원회에는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을 대거 참여시켜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임기가 끝난 공익사업선정위원 명단도 공개하고 선정사업 가운데 우수 사례는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 관리정보 시스템’에 사업계획서를 공개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게 한다.

 회의록 공개 범위도 넓힌다.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공익사업선정위원회 본회의록을 공개해 왔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분과회의록까지 공개해 선정과정 공개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사업집행 시기도 한 달가량 앞당겨 업무 효율성도 높인다. 그동안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이 4월에나 마무리돼 실제 사업 수행기간이 8개월 남짓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내실 있는 사업을  탈피해 각 단체수행하기엔 기간이 너무 짧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 지금처럼 단순히 사업비만 보조하는 방식에서에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사업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행안부 관계자는 “(최근 논란이 된 어버이연합뿐만 아니라) 어느 정권에서나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이 편향적으로 이뤄져 왔다는 반성에 따른 조치”라면서 “시대 변화에 맞게 국고 지원 사업의 공익성과 중립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종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이달 중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민관공동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개선 방안을 보완할 예정”이라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제도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역사속 오늘의 인물

▶ 프랑스 시인 장 콕토 사망(1963)

 프랑스의 시인 장 콕토가 1963년 10월 11일 74세로 사망했다. 1889년 파리 근교의 메종라피트에서 태어난 그는 부유한 가정을 배경으로 파리 사교계를 일찍부터 드나들었다.

 17살 때 ‘콕토 시 낭송의 밤’을 열어 시단에 데뷔했으며, 20살 때 처녀 시집 ‘알라딘의 램프’를 냈다.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활동 범위는 소설가, 극작가, 안무가, 평론가, 영화감독, 재즈 연주가 등 다양했고 재능도 뛰어났다. 사교 범위도 넓어 발레 프로듀서 디아길레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화가 피카소와 모딜리아니 등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어울리며 세속의 명예를 한껏 즐겼다.

 레종도뇌르 훈장, 옥스퍼드대 명예박사,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 칸 영화제 명예회장 등 그에게 부여된 명예도 그의 관심만큼이나 폭 넓었다. 호기심이 강해 늘 새로운 것을 추구했으나 지나친 기교로 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받았다. 오늘날 칸 영화제에서 공식 로고로 쓰이는 ‘종려잎’은 콕토가 1955년 그린 것이다.

데스크  yeosu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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