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산단
<전문>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회장 2018년 신년사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공사 간 바쁘신 데도 불구하시고 2018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주신, 우리지역의 지도자이신 주승용 국회의원님, 이용주 국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평소 존경하는 주철현 시장님과 박정채 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도의원님, 시의원님, 각급 기관 ․ 단체장님, GS칼텍스 김형국 사장님을 비롯하여 지역경제를 선도하고 계시는 상공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는 2018년 한 해 여수지역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여수의 성장을 이야기하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었던 중요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여수경제의 버팀목이자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역사인 여수국가산단 출범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으며, 3년 연속 1,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최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역사적인 시간이었습니다.

 

2018년 무술년에도 여수의 밝은 미래가 시민의 생활 속에서 구현되고 상공인들의 권익신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상공회의소는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해법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사·연구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기업경영활동 지원과 경제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기업사랑운동을 통해 기업인이 존중받고 기업과 시민이 공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2회 여수음악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전국 최대 관광도시로 비상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전국축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앞서 소개드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저희 상공회의소 힘만으로는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지역의 지도자님과 여러분께서 저희 상공회의소가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 있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새해에도 더욱 건승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축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데스크  yeosunew@hanmail.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스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