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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한영대학, 평생교육으로 제2의 도약 노린다12일부터 4개 분야 23개 과정 개설 1학기 시작...7일 강사 위촉식
제4대 오철곤 원장 "전문 직업인으로 사회진출할 수 있도록 디딤돌 되겠다"
재취임한 임정섭 총장과 신임 오철곤 평생교육원장의 '투톱'이 한영대학의 제2의 도약을 위해 강사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역 사회와 다양한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여수 한영대학의 평생교육원(원장 오철곤) 2018년 1학기가 12일 개강한다.

 

한영대학 평생교육원은 지난 7일 오후 2시 강사 위촉식을 갖고 학기를 시작했다. 

 

한영대학 평생교육원은 강의경력, 자격증, 실무 및 수상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여 최고의 전문가를 위촉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강사들은 한영대학 교육이념과 비전에 맞는 최고의 품질로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원을 만들어 지역주민이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1학기는 직업능력 향상분야, 문화예술 분야, 사회체육분야, 시민참여분야 등 4개 분야에 23개 강좌가 개설됐다.

 

주요 강좌는 산업안전산업기사실무, 학교폭력상담사, 커피바리스타, 성공스피츠리더쉽, 부동산경매재태크, 웃음운동지도자, 자연풍수지리, 한국무용, 사교댄스, 밸리댄스, 발효효소, 쇼핑몰창업하기, 성공하는 생애설계, 색채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등이다.

 

한영대학 임정섭 총장은 이날 위촉식 인사말을 통해 ‘대학의 부설기관인 한영대학 평생교육원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 콘텐츠가 나눔을 통해 지역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역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타 여수시 평생교육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오철곤 한영대학 평생교육원 원장은 “평생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생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새로운 사회진출을 하고, 자아실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수산단 한화케미칼 재직 시설 ‘사회복지 대명사’로 알려진 오 원장은 지난 1일 제4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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