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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셋(SET)’, 여수 등 전국서 '신나는 예술여행'5월,6월 두 달간 수도권과 대전,여수,진주,원주 등 전국 순회 공연

야금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그룹 ‘앙상블 셋(SET)’(대표 : 오혜영)이 5월부터 6월 두 달간 수도권과 대전, 여수, 진주, 원주 등 전국으로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일반시설 순회사업에 선정된 ‘앙상블 셋(SET)’의 [가야금과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Ready Set Go!'] 공연은 기존 가야금 앙상블과 타악기 편성을 확장하여 베이스와 판소리, 미디어아트 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4년 서울시 거리예술단(가야금 앙상블 셋(SET))을 시작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앙상블 셋(SET)은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동문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가야금을 들려주고 보여주기 위하여 거리공연, 카페공연 등 관객과 가까운 무대들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을 통하여 전국의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일정은 5월 16일 대전(유성구 반석마을 8단지 아파트)을 시작으로, 5월 18일 경기 양주(율정마을 7단지 아파트), 5월 20일 인천(영종 LH1단지 아파트), 5월 22일 경기 여주(한국수자원공사 한강보관리단), 6월 4일 경기 부천(부천종합사회복지관), 6월 10일 강원 원주(서곡4리 영농조합법인), 6월 17일 경남 진주(혁신 LH 5단지 아파트), 6월 18일 전남 여수(주택관리공단 여천 무선1관리소), 6월 19일 전남 여수(주택관리공단 여수 미평1 관리소), 6월 20일 전남 보성(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까지 총 10회가 예정되어 있다.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가야금과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Ready Set Go!'>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쉼터가 되어주고,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쉬어가며 예술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문의 : 앙상블 셋(SET) / ensembleset@gmail.com / 010-9937-0372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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